기사 작성일 : 17-04-01 09:41
[시정,의정,사회] 김포시민의날 기념식
기자명 : 김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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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 4월 1일 김포군에서 김포시로 승격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날을 김포시민의 날로 정하여
매년 4월 1일에 기념식을 갖고있는 김포시가 올해는 기념일도 아니고 전야제도 아닌 기념식을
3월31일에 개최함으로서 세인에 입에 올랐습니다.

김포시는 3월 31일 오전 10시 김포지역 기관단체장, 시민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사우동 소재 김포아트홀에서 제19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김포 최고의 공연시설인 김포 아트홀에서 이뤄진 기념식은 식전공연으로 김포지역 전통의 맥을 이어오는 통진두레 놀이 보존회의 풍물공연이 시작을 알렸고
10시부터는  김포시청 유승창 행정과장의 사회로 기념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념식에서 첫 순서는 국기에 대한 경례였지만 국기에 대한 경례에서  의식곡이 나오지 않아 참석자들이 어리둥절 례를 갖추었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서도 묵념곡이 아닌 듣도못한 엉둥한 음악이 흘러나와 참석자들을 당황스럽게 습니다.

이렇게 우여곡절속에서 시작된 기념식에서는 이진민 김포시의회 부의장의 김포시민헌장 낭독에 이어
시민의 날을 맞아 김포 발전에 기여한 김포문화상 시상과
자랑스런 김포인상 시상, 도지사표창, 국회의원 표창,김포시의회 의장 표창, 경찰서. 소방서, 경기도의원등
각계 시상과 새로이 위촉된 소설가 소쇄원씨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이 이뤄졌습니다.

 식중에 이뤄진 이하준 김포문화원장의 김포정명 선언문은
이미 신라시대 때 김포라 정명된 김포를 선포하는 것이 아닌 정명 1260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을 위한 김포선언문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후 이뤄진 기념식에서 유영록 김포시장과 유영근 김포시의회 의장, 홍철호 국회의원은
각각 기념사와 축사를 통해 시민들의 숙원을 하나하나 챙기고 해결하여 후손들에게 자랑스런 김포를 물려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와 함께  같은 목표를 위해 시민들모두 다같이 힘쓰고 노력하자는 동심동덕의 뜻을  피력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김포의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촬영편집: 김포티브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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