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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박우식 김포시장 예비후보, “작년 국토교통부 확정고시 수정요구, 양당 시장 후보자들 공동성명서 채택 제안.”

등록일 2022년05월09일 17시1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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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박우식 김포시장 예비후보, “작년 국토교통부 확정고시 수정요구, 양당 시장 후보자들 공동성명서 채택 제안.”



 

박우식 무소속 김포시장 예비후보는 8일 유튜브 ‘박우식 잡토크’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양당의 시장 후보로 확정된 분들에게 축하인사를 전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김포시청 앞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작년 국토교통부의 확정고시는 김포시의 교통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결정"이라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양당의 김포시장 예비후보들에게 작년 국토교통부 고시에 대한 수정 요구 공동성명서 작성을 제안한다. 김포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진정성 있는 답변을 기대한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긍정적으로 답변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계획은 장래 여건 변화 등에 따라 추진, 검토가 필요한 사업이다. 노선 계획 및 차량기지 등 관련 시설에 대한 지자체 간 합의 시 타당성 분석을 거쳐 추진하겠다."며 "작년 고시 내용은 김포교통상황의 시급성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이지 않고 김포교통문제 해결 주체인 국토교통부가 책임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결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행복추구권, 교통기본권 등이 확보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는 시장이 되면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담당할 인력을 보강하며, 관련 지자체와 연대 강화를 추진하여 민관정 협의체를 구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년 촛불투쟁 과정에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서로 협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며 "당선이 된다면, 무소속 시장의 장점을 활용하여 양당 정치인과 협조 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또한 법적소송 검토와 전문가와 언론인을 초대해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 용산 집무실 앞 1인 시위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김포시의 교통문제를 해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조한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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